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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은 최근 열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기간 동안 관내 수출기업들이 자발적인 기부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총 11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전달됐다.
참여 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수미지인(대표 안순자) 쌀과자 100만 원 상당 ▲바다채소(대표 이미순) 미역세트 100만 원 상당 ▲케이엔지글로벌(대표 김유신) 성금 50만 원 ▲농업회사법인 미풍(대표 박승원) 쌀 350만 원 상당 ▲무산김 주식회사(대표 김형수) 김세트 200만 원 상당 ▲세화제이엔제이식품(대표 배성아) 김세트 300만 원 상당 등이다.
특히 농업회사법인 미풍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미풍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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