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활동 모습 (사진 = 포항 선린대학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는 지난 5일 포항 만인당옆 잔디광장에서 ‘제104회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에 교직원, 재학생 50명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선린대학교는 선린봉사학습센터에서 교통정리 및 행사보조와 대학부스에서 풍선, 머랭쿠키, 키캡, 비타민나눔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전경국 총장직무대행은 “대학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선한이웃' 선린대학교는 지역사회에 더욱더 헌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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