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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오는 8월 대회 개최를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며 참가자 확보에 나섰다.
조직위는 지난 5일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노모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후쿠오카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현장을 방문해 대구 대회를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방문은 현재까지 접수된 해외 참가자 중 일본 선수의 비중이 가장 높다는 점을 고려해 일본 내 참가 열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보인다.
이날 조직위 대표단은 참가 선수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종목 정보와 등록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접수를 독려했다. 또한 후쿠오카 마스터즈육상연맹 관계자들과 만나 일본 선수들의 대규모 참가를 위한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진기훈 사무총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아시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전략적 홍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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