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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실시되는 ‘2026 집중 안전 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공동주택을 현장점검 했다.
이번 점검은 전기·건축·소방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합동 점검하여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직접 현장점검에 나선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공동주택 내 건축시설, 소방시설 등을 점검해 사고 시 신속한 초동 조치 등 민관 협력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발견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조치해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나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건축 현장 등 7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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