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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영천시보건소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장애 발생 예방교육’과 ‘장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성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애인 강사가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형성을 돕는다.
또한 시각·지체·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애 체험교실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장애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소는 지난해 17개 기관 1547명을 대상으로 총 67회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23개 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대부분의 장애는 후천적인 원인으로 발생한다는 점에서 장애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장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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