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장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워터볼 등 놀이시설을 체험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사진 = 담양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현장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실내 체험장에서는 아이들이 안전모를 쓰고 대나무 목마를 타며 균형감각을 키우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손수 오란다를 만들며 달콤한 추억을 쌓고 있다.

관방제림에서는 대나무뗏목을 타고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야외 체험존에서는 워터볼 등 놀이시설을 체험하기 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의 활기를 더한다.

지난 1일 개막한 담양 대나무 축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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