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여수지역 아동센터 10개소에 500만 원 상당의 문구류 및 체육용품을 전달했다. (사진 = 롯데케미칼)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여수지역 아동센터 10개소에 500만 원 상당의 문구류 및 체육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아동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자 진행되는 행사로 지역아동센터 40개소 중 매년 10개소씩 돌아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김성권 본부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독거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랑해 빨간밥차, 밑반찬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배달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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