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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김천시는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지도하고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수행할 ‘김천시 안전보건지킴이’를 30일 위촉했다.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김천시 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안전 및 소방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현장 경력을 갖춘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됐다.
안전보건지킴이는 관내 중·소규모 취약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 안전보건 및 소방 관계 법령 준수를 위한 컨설팅 제공 ▲ 근로자 유해·위험 요인 사전발굴 및 개선 지원 ▲ 핵심 안전 수칙 준수 점검 ▲ 현장의 안전의식 개선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이번 안전보건지킴이 위촉을 통해 관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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