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노동조건 개선, 혁신성장 등에 대한 지원기반을 마련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공인으로 연매출 120억이하 제조업(업종별 확인 필요)을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자이다.

지원내용은 환경 개선, 제품 개발 등 5개 분야다. 신청은 5월 1~15일 오후 6시까지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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