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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 창덕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단지 관리사무소 직원과 경비원, 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단지 내에서 근무하는 관리사무소 직원과 경비·미화 인력을 대상으로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일상 속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아파트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책임지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응원을 전하고 입주민과 근로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서는 입주민을 대표한 관계자들이 직접 근로자들에게 선물을 건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근로자들 역시 “이 같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주형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동주택 내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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