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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현장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시는 2025년 임용된 신규 공직자 96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에 따르면 2개 기수로 나눠 실시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AI(인공지능) 행정 시대 선제적 대응을 목표로 AI 기술을 행정 업무에 도입하는 구체적인 경로에 대한 교육을 이번 과정에 포함시켜 공직 사회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
또한 팀 단위 과제 수행과 협업 프로그램을 병행해 동기 간 유대감 형성과 조직 적응력을 높였다. 진로 설계와 역할 인식 교육을 통해서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신규 공직자들에게 시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현장형 인재를 적극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해 시민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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