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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친환경 방역 약품과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해 인력 접근이 어려운 호수공원 수면 등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드론 방역사업을 추진한다.
나주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매주 수요일 주 1회, 회당 2시간씩 드론 방역사업을 실시한다.
드론 방역 대상 지역은 빛가람호수공원과 대호수변공원 등 2개소로, 특히 넓은 수면 지역과 인력 접근이 어려운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방역에는 수서생물과 인체에 안전한 식약처 인증 미생물 유충구제제가 사용되며 모기 유충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방제해 성충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계획이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역으로 기존 인력 중심 방역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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