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많이 찾는 도심 풍경. (사진 = 광명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광명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10% 환급하는 가족 외식비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캐시백은 가맹점 중 음식점과 카페 결제시 적용되며 지역화폐 사용처를 오는 8월 31일까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업체로 확대했다.

결제액의 10%를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광명사랑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지급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자동 소멸한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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