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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오산시가 27일부터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를 시작했다.
다음 달 8일까지 이어지는 1차 신청이 종료되면,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범위를 넓혀 2차 접수를 진행한다.
시는 현장책임관 배치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고령자와 장애인의 편의를 돕는 한편 주유소 가격 점검을 병행해 지역 물가 안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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