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27일 메트로안과의원에서 상호교류 및 발전과 의료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 =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직무대행 이대영)는 27일 메트로안과의원(대표원장 박성빈, 심삼도)에서 상호교류 및 발전과 의료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市 장애인체육회 홍준학 사무처장, 제12기 지원단 박은이 부단장 등 체육회 관계자와, 박성빈 메트로안과의원 대표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체육선수 및 임직원, 가족, 지원단의 건강증진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시력교정 수술 감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市장애인체육회 홍준학 사무처장은 “장애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국내 최정상급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우리 선수 및 임직원, 지원단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찾아 장애체육인들의 건강증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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