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하락…네오이뮨텍·텔콘RF제약↓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공공기관과 연계한 농특산물 판촉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확대하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다변화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25일 한전KDN 본사에서 열린 ‘2026 한전KDN 노사합동 한마음 다짐대회’와 연계해 농특산물 홍보 판촉 행사를 추진했다.
한전KDN 임직원과 가족 9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시는 행사장 내 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나주시 대표 브랜드 ‘천년이음 나주배’를 비롯해 배즙, 식혜, 된장, 고추장, 그래놀라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2026 나주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현장 판매와 함께 나주몰 홍보를 병행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 효과를 높였다.
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전KDN을 비롯한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이전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전략적 판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