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어린이박물관 전경 (사진 =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시장 이동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지난 2016년 6월 7일 개관한 후 약 10년간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는 모두에게 열린 플랫폼이다”고 말했다.

현재 고양어린이박물관은 12개 기획·상설 전시실과 체험 공간 등 어린이 가족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오는 5월 4일과 5일에 개최되는 제10주년 기념 어린이날 축제 ‘들썩들썩 놀자·들썩들썩 놀자’에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껏 기대를 높이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