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교육 (사진 =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가 지난 25일 여수시 가사리생태교육관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UN 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의 일환인 이번 교육은 폐로프 활용 화분 만들기(업사이클링)와 해안가 쓰레기 수거(플로깅) 등으로 구성됐다.

항만공사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공사는 향후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참여형 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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