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전경 (사진 =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상위 기록을 유지했다.

공사는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지원과 해외 시장 개척, 거래 질서 개선 등 다각적인 정책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통합 지원 방식 도입과 항만 물류 산업 간 연계 노력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의 ‘20205 공공기관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 획득은 단순 지원을 넘어 상생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있어 보인다.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거둔 이번 성과를 토대로 항만 산업 경쟁력과 지역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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