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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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지역 자산과 트렌드를 반영한 ‘용인관광플랫폼’을 운영해 웹 기반 반응형 서비스로 600여 곳의 명소 정보를 제공하며 관광 편의 증진을 확대한다.
이 플랫폼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 방문객을 용인 전역으로 분산하고 대중교통 및 주차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관광 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배우 양미경의 목소리로 제작된 12개 명소 오디오 가이드, 예약·결제 통합 시스템, GPS 기반 실시간 미션 인증, AI 자동 번역 리뷰 등이 있다.
시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예술 공간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민간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관광 상품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 편의 개선을 위한 후속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110만 시민과 관광객을 연결하는 마케팅 도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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