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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지난 23일 화순 하니움문화센터에서 전남관내 농·축협 식품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나로마트, 가공공장, 공판장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 RPC(미곡종합처리장)등 식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식품안전관리자 및 담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사업장 식품안전 관리요령 ▲원산지 표시 및 관리기준▲위반 주요사례 전파 및 대응방안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최근 소비자의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원산지 관리의 중요성과 실제 점검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농협전남본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남 지역 농축협의 식품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리고, 소비자 신뢰 확보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광일 본부장은“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철저한 관리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하나로마트와 농협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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