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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평생 정의로운 사회와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활동해온 故 서광석 시민활동가를 추모하기 위한 시민분향소가 설치된다.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동료들로 구성된 추모위원회는 4월 24일~26일까지 사흘간 중마동 MG새마을금고 사거리 공영주차장에 ‘故 서광석 시민활동가 시민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분향소는 24일 오전 설치를 마친 뒤 오전 11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9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26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조문할 수 있다.
분향소 운영 기간에는 고인의 생전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시민들이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또한 26일 오후 4시에는 고인의 삶을 기리고 뜻을 되새기는 추모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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