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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산시가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인파 관리와 미아 방지, 응급 대응 체계를 미리 살피는 데 무게를 뒀다.
경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2026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회의에는 경찰과 소방, 교육청,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행사장 주요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안전요원 배치 계획, 인파 관리 대책, 교통 및 주차 대책,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를 점검했다.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이 많은 행사 특성을 고려해 행사장 동선과 미아 발생 대응, 응급환자 이송 방안도 함께 살폈다.
경산시는 심의 결과를 반영해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고 행사 전 최종 현장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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