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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중동 사태 등 대외적 위기 상황이 고조되는 가운데 파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망을 정밀 점검하며 농촌 활력 회복에 나섰다.
농가가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주거 문제를 지자체가 전면 지원함으로써 농업 인력 유출을 막고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시는 북파주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20명을 소규모 농가에 집중 배치하고 있으며 384명 규모의 농가형 인력 도입도 매듭짓는 중이다
공무원 관사를 활용한 무상 숙소 제공으로 농가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시는 지난 17일 계절근로자 숙소와 현장을 방문해 안전 상태도 점검 한 바 있다.
최병갑 부시장은 현장에서 대외 변수로 인한 인력 차질이 없도록 공공형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인력난과 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를 위해 실질적인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의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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