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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진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강진영화관 ‘영화 보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매월 첫 번째 토요일과 공휴일에 강진군민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료 50% 할인 기회를 제공하는 연중 기획의 일환이다.
특히 5월에는 노동절,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 날 등 주요 공휴일이 집중됨에 따라 총 7일간 할인이 적용된다.
강진군민은 행사 당일 신분증 등 주거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지참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개관한 강진영화관은 4월 기준 누적 관람객 수가 강진군 전체 인구를 돌파하며 지역 대표 문화 공간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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