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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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가 21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갖고 지역 미용 산업의 새로운 운영 전열을 가다듬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미용업 영업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법정 의무교육 이행을 넘어 지부장을 포함한 차기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함으로써 조직의 실행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는 조직 체계 재정비와 최신 기술 전파가 동시에 이루어짐에 따라 시 관내 소상공인들의 영업 환경 안정화는 물론 시민들이 체감하는 공중위생 서비스의 품질 또한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앞으로 지역 미용 서비스의 질적 성장과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 노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정희순 기자(citer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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