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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오는 6월 19일까지 두 달 동안 관내 재난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도시 안전 체감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과 숙박·공연장 등 재난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체계를 가동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이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별도 예산을 투입해 보수·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자발적인 안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는 유무형의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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