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이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분만 3000례 기념행사’에서 현장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함께 케이크 컷팅식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누적 분만 3000례’를 달성해 낸 성과를 축하하며 현장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열린 기념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박진오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는 2020년 첫 분만 이후 약 6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병원 측은 그간 안정적인 분만 환경과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진료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의료진의 노력을 언급하며 병원의 지역사회 기여를 강조했다.

아울러 용인시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의료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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