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안전에 대해 시민과 소통중인 정순욱 후보. (사진 = 정순욱 캠프)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21일 정순욱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나섰다.

의왕 시민들은 버스정류장에 무정차 통과하는 경우가 많고 겨울엔 춥고 고인물이 튀는 문제와 노약자가 버스에서 내릴 때 낙상사고가 발생한다고 했다.

정순욱 후보는 의왕시는 1번국도가 관통해 도로 폭이 넓고 통행도 많은데 특히 화물차량이 많아 안전이 중요한 도시로 횡단보도 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신호등과 잔여신호등, 우회전신호등 및 횡단보도 CCTV를 확대 설치해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버스정류장 노약자 낙상사고와 접촉사고를 막기 위해 정류장에 CCTV 설치, 차단시설 등을 설치해 안전한 버스정류장을 만들겠다고 했다.

횡단보도 안전 점검중인 정순욱 후보. (사진 = 정순욱 캠프)

NSP통신 김종식 기자(jsbio1@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