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쇼핑몰 ‘사이소’, 한진 ‘원클릭택배’ 도입으로 입점 농가 수익성 제고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성남시가 관내 택시 3501대를 대상으로 한 청결 및 시설 점검을 통해 도시의 교통 행정 경쟁력을 강화한다. 철저한 점검과 행정 조치를 병행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 20일 시작된 이번 점검을 통해 법인 및 개인택시 전체의 관리 실태를 확인 중이다.
시는 29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는 이번 일정 동안 21개 업체의 차고지를 직접 점검하며 요금미터기와 카드 단말기 등 기기 작동 유무와 시트 청결 상태를 전수 조사할 방침이다. 또 현장 점검에서 드러난 중대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법령에 근거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행정의 실효성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다.
시는 쾌적한 이동 환경 유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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