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쟁력
삼천당제약, 공시 신뢰도 ‘악화’…불성실공시 벌점 5점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자청)이 코트라(KOTRA) 종합행정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외국인투자기업의 사내 유보금을 실질적인 생산시설 확충으로 전환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이는 기업의 자생적 성장을 돕고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광양경자청은 지난 20일 광양항 배후단지 소재 킹톱스와 이이더블유케이에이치피시(EEW KHPC)를 찾아 인센티브 제도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강조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내 유보금을 활용한 증설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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