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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20일 3층 중회의실에서 울진교육지원청 담당 공무원 4명, 울진군청 담당 공무원 2명, 경상북도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명, 학부모 5명 등 학교급식점검단 총 13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 참여 확대로 급식의 질 향상 및 급식 만족도를 향상하며 학교급식의 안전성 홍보 및 체계적인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교육지원청 학교급식점검단은 관내 학교 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 등을 방문하여 점검 활동을 펼치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 등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기협 교육장은 “학교급식 점검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급식에 대한 염려와 불만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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