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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홍보대사 조승환 씨가 지난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일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빙하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1만 5000여 명의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 씨는 5시간 40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환경 보호의 절박함을 몸소 증명했다.
얼음은 사라져가는 빙하를, 맨발은 기후 변화로 고통받는 지구를 형상화한 이번 도전은 기록 경신 이상의 환경 캠페인적 가치를 지닌다.
그는 현장에서 전쟁이 환경 파괴에 미치는 악영향을 역설하며 인류 미래를 위한 즉각적인 실천을 촉구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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