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은 사단법인 에덴복지재단 에덴하우스를 방문하고 있다. (사진 = 파주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제작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경일 시장은 16일 에덴하우스를 방문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생산 지연 여부를 확인하고 일일 18만 매의 안정적 공급 체계를 점검했다.

김 시장은 “종량제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현장 근로 환경 개선과 원활한 납품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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