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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안성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밀착형 체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시는 체육 활동 선택권을 넓혀 4월부터 30개 종목의 기초 실습을 지원하는 ‘2026 종목별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발 중에 있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운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삶의 활력을 높이는 건강한 생활 체육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운동에 의지가 있는 안성시민 누구나 연령과 경험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모집은 종목별 정원에 따라 진행된다.
안성시가 오는 7월까지 시민들을 위한 무료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상, 수영, 배드민턴 등 3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시민 누구나 체력 수준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안성시는 생활체육을 시민 건강 유지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운동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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