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선린대학교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15일 만나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 및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포항 선린대학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15일 만나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 및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학취업처장(최경숙 교수)을 비롯해 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진로·취업동아리 8개 팀과 창업동아리 9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향후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최경숙 입학취업처장은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 준비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대학 내 창업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무 중심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창업 역량을 키갖출 수 있도록 대학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경북 RISE 사업을 연계한 체계적인 교육·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경쟁력과 취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취업에 강한 대학’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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