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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서장 김희중)는 지난 13일~14일까지 양일간 지구대·파출소 근무자 등 현장경찰관 136명을 대상으로 지역경찰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112신고 대응 능력·상황판단력 집중 강화
이번 교육은 112신고 처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상황판단 능력과 초동조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실제 사례 중심 교육…현장 대응 실효성 제고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대응이나 소극적 조치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실제 사례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적극적 대응 원칙과 신속한 현장 조치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주민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찰활동 중요”
김희중 광양경찰서장은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경찰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주민 중심 치안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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