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증권주 상승, 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올해 2만 5789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26년까지의 일자리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는 지난해 목표치보다 578개 늘어난 규모다.
이번 사업은 ‘함께하는 행복 일자리 도시, 용인’을 비전으로 하며 지역 특화 주력 산업 일자리 조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요 전략은 일자리 인프라 강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이다.
시는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취업 상담, 교육, 채용 행사를 확대하고 중장년·노인·장애인·청년 등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반도체 산업 연계 인재 양성, 산업단지 확충, 사회간접자본 투자로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용인시는 지난해 2만 5211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109.94% 초과 달성했으며, 올해도 민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정책은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