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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흥화표고 버섯’을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판로 확대에 나선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아울렛 남악점 야외판매장에서 ‘장흥 흥화표고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남권 최대 쇼핑 중심지에서 장흥 흥화표고 버섯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맛과 향이 더욱 깊어진 고품질 흥화표고 버섯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장흥군버섯연구원과 협업해‘흥화표고’ 만의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쇼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기술 지원과 보급 확대를 통해 지역 특화 작목으로 확고히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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