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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박희정 용인시의원이 15일 5분 발언을 통해 지곡초 앞 콘크리트 혼화제 연구소의 폐수 발생 실태를 지적하고 전면 조사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환경평가 당시와 달리 하루 1.53톤의 폐수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대기질 측정 및 전문가 검토 등 5대 대책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박 의원은 “기업 기밀보다 아이들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기흥-오산 분당선 연장 사업의 재추진 의지도 함께 피력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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