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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담양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읍면별 ‘다 함께 걷기 데이’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다 함께 걷기 데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하며, 읍·면별로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매월 한 차례 지정된 코스를 따라 4~6km 구간을 함께 걷는다.
현재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스트레칭을 병행해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에 앞서 담양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걷기 실천을 돕기 위해 지난 2021년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 커뮤니티를 개설했다.
현재 6069명이 가입해 활동 중이며, 이를 통해 연평균 약 50%의 걷기 실천율을 기록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 다양한 걷기 활동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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