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오피스텔 1분기 매매·전세 ‘내리고’ 월세 ‘올라’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행복이음세탁 재능봉사단이 광양시 금호동에 거주하는 거동 불편 장애인 12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4일 실시된 이번 활동은 부피가 큰 겨울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고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단원 10명은 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빨래방에서 세탁과 건조를 마쳐 다시 전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이 과정에서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돌봄 활동도 병행됐다.
이상형 재능봉사단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고 광양시 관계자는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다.
2021년 3월 창단된 봉사단은 포스코 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광양시 전역에서 생활밀착형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