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독일 발판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지역회장 성태근)는 대구 차세대경영인협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4일 대구무역회관에서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올바른 재테크와 자산운용 전략을 모색코자 마련됐으며 회원사와 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등 28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SK증권 포항PB센터 서용수 센터장이 진행맡았으며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핵심 이슈 점검 ▲하반기 경제 전망 ▲리스크 관리를 위한 자산운용 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고 특히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지표 해석과 자산배분 전략 등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종탁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장은 “중소기업 경영인에게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는 장기적인 기업경영을 하는 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며 “선제적인 경제흐름 파악과 올바른 투자 시각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협의회 회원사의 수요에 맞는 교육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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