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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완주군이 1인 가구와 한부모 가족의 주거 안전을 위해 주거 안전 장비를 지원한다.
14일 완주군가족센터에 따르면 1인 가구와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주거 안전 장비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센터는 총 78명을 선발해 가구별 환경에 맞춘 안전 장비를 설치·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은 가정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1대 또는 안심 장비 3종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안심 장비는 홈캠, 현관문 이중 잠금 장치, 창문 잠금 장치, 휴대용 비상벨, 송장 지우개 중 3개를 고르면 된다. 다만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과 안심 장비는 중복 지원하지 않는다.
완주군가족센터는 주거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맞춤형 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1인 가구와 한부모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생활 안전을 함께 높이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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