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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특례시가 아동 분야 전문가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위촉식은 정책 제안 발표 등의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과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이 주요 내용이다. 위원회는 올해는 신규 위원 33명과 연임 위원 4명을 포함해 총 60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 권리 모니터링, 관련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친다. 위촉식 후에는 활동 계획 오리엔테이션과 아동권리 교육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위원들이 앞으로 2년간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아동의 권리 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정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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