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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군포시치매안심센터가 군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치매 조기 검진 체계를 강화한다.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선별검사 참여율을 높여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로 연계하는 촘촘한 노인 건강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은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의 핵심 과제인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치매선별검진 인센티브 부여’를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익활동 참여 노인이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경우 활동 시간 3시간을 인정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자발적인 검진 참여를 유도한다.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 정희순 기자(citer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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