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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지난 8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00회 임시회를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회기 중 실시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
의원들은 사업의 효율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강조하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 추진을 주문했다.
김병기 의장은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각종 안건을 면밀히 검토해 주시고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아낌없는 조언을 보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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