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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시 처인구가 매년 가을 반복되는 은행나무 열매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기술을 활용한 적극 행정을 펼친다.
구는 주요 보행로인 명지로와 경안천변 일대 가로수에 결실 제어제를 주입해 열매 형성을 원천 봉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기존의 가로수 관리가 떨어진 열매를 치우는 ‘사후 수거’ 방식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열매가 맺히지 않도록 하는 ‘사전 차단’에 무게를 뒀다.
이는 시민들의 보행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환경 관리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적 선택이다.
구는 수간주사 방식을 통해 약제의 효과를 극대화하며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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