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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원산지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층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직접 발로 뛴다.
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역 경로당 20곳을 순회하며 식품 원산지를 정확히 구별해내는 실무 능력을 전수한다.
이번 사업은 정보 접근성이 낮아 원산지 표시를 오인하기 쉬운 어르신들이 장바구니를 채울 때 실질적인 선택권을 행사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단순히 제도를 설명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포장재를 확인하고 퀴즈를 푸는 참여형 방식을 채택해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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