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변동성 장세에 파생 수요 공략…증권업계 “투자 유의”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탈당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무소속으로 선거판에 공식 등판했다.
박 후보 측에 따르면 광양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박 후보는 정당의 울타리를 벗어난 독자적인 행보를 본격화하게 됐다.
박 후보는 앞서 지난 10일 탈당 선언 당시 4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집결 한 바 있다.
박 후보는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조만간 출정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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